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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찾은 백제문화


출판사 :   고래실
시스템 :   ELS21 | SWF
전자책코드 :   JE080164A684
유형/용도 :   전자책 | PC용 |
언어 :   한국 | 한글
대상 :   일반(성인) | 대학(원)생 |
주제 :   역사/인물 |
종수/권수 :   1종 | 1권
판매가격 :  10,400 원 10,400 (0%↓)

"삼국시대 한반도의 서쪽에 조용하게 머물러 있던 나라 백제. 좁은 땅 덩어리에다 한성→웅진→사비로 밀리면서 패망하는 바람에 그 역사가 베일에 가려져 ‘잃어버린 왕국’으로 불리는 나라. 백제 백성들의 이야기는 ‘백제’ 하면 황산벌의 계백 장군, 의자왕과 3천 궁녀만 떠오르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700년 백제 역사의 밑바닥에서 막 건져 올린 ‘파닥파닥’ 싱싱한 이야기들. 교과서만으로 부족한 학생에서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궁금했던 백제사를 손에 쥔 듯 느낄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풀어서 들려주는 이야기 책. 백제시대엔 출신 지역이 성을 결정지었다 삼씨, 을씨, 각씨, 사택씨, 태량씨 등 오늘날에는 찾아보기 힘든 성씨도 있었고, 2자 이상 되는 성씨도 많았다. 특히 백제시대는 이름과 더불어 출신 성씨가 출세에 많은 영향을 미쳤던 사회였다. 일반 백성들은 성을 가질 수도 없었지만 귀족들도 왕에게 성을 하사 받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성씨는 출신지나 세력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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