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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은 신문과 싸우지 않았다


출판사 :   이매진
시스템 :   ELS21 | SWF
전자책코드 :   JE030164A697
유형/용도 :   전자책 | PC용 |
언어 :   한국 | 한글
대상 :   일반(성인) |
주제 :   인문/사회 |
종수/권수 :   1종 | 1권
판매가격 :  9,600 원 9,600 (0%↓)

"링컨, 언론에 이용당하지 않고 언론을 활용한 대통령 오늘날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전세계인에게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 중 한 명이 에이브러햄 링컨이다. 노예해방령을 통해 남부와 북부로 분리된 사회의 갈등을 해결하고 미국 사회의 초석을 다진 위대한 대통령 링컨은 자신의 비범한 일생을 정직, 지혜, 기지, 열정의 인간으로 보냈다. 동시에 링컨은 야심만만했고, 주어진 문제가 무엇이든 성실하게 임했다. 거기에다 성년 시절을 대부분 완벽한 정치인으로, 그리고 미디어의 위력을 간파한 인물로 보냈다. 그러나 링컨의 진정한 위대함은 이렇게 미디어의 위력을 간파한 것이 아니라, 그 위력을 자신의 정치적 목적과 이상을 추구하는 데 활용했다는 점이다. 링컨은 다양한 재능을 보유한 놀라울 정도로 복합적인 인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링컨이 보여 준 언론을 이용하는 능력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관심이 미흡했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주목하고 있다. 링컨 시대의 언론 환경 ― 최소한의 뉴스와 최대한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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