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ID/PW 찾기 | 이용기관 | Q&A   
전자도서관 구축절차 | 전자도서관 구축사례 | 오디오북 특별보급행사
공지사항   
Q&A   
전자책 뉴스레터   
전자책 포럼   
문의/상담 게시판   
-----------------   
전자도서관 신청현황   
전자도서관 구축사례   
ISSN정간물 구독현황   
DLS도서관 납품현황   
나이스북 이용기관   
 


전자책도서관


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70호] “서점 다 죽는다” 거리 나선 출판인들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9.18 출판마케팅포럼 | ISSN 정간물 | 독서교육 | 독서경영
line
 
 

  [출판계] “서점 다 죽는다” 거리 나선 출판인들 -<경향신문>

 

진흥원장 낙하산 임명 반발 비대위 꾸리고 1인시위

"완전 도서정가제 수립을"

 

출판업계 종사자들이 1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정부의 출판 파탄정책과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초대 원장에 대한 낙하산 인사를 규탄하는 콘서트를 보고 있다. | 김기남 기자

 

한국 출판계가 단단히 뿔이 났다.

 

동네 서점은 연일 망해 나가고 1년에 책 한 권 못 내는 출판사들이 전체의 90%가 넘어가는데도 정부가 팔짱만 끼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지난 7월 출범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초대 원장에 낙하산 인사를 내려보내 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출판계는 1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정부의 출판 파탄정책과 낙하산 인사를 규탄하는 대규모 콘서트를 열었다. 고영은 한국출판인회의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가 ‘국민독서의 해’라면서 정부가 배정한 관련 예산은 국민 1인당 10원뿐(5억원)”이라며 “이것이 문화대국이라는 대한민국 정부의 출판정책이고 우리나라 출판계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콘텐츠의 출발점이자 창의력의 원천인 책을 왜 이렇게 홀대하는지 조목조목 따지고 출판인들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콘서트엔 가수 YB와 뜨거운감자, 바이올리니스트 손수경씨 등이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 출판계는 동아일보 출신 이재호 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임명에 반발해 지난 7월 ‘출판문화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1인 시위 등을 벌이고 있다. 99년부터 출판산업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설립을 준비해왔는데 정부가 출판인들의 오랜 염원을 짓밟고 특정 학교(고려대), 보수언론 출신의 비전문가를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다는 것이다. 출판업계의 불황은 각종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중소형 서점들의 상황이 심각하다.......More

 

 
 
line

 

line
 
 

  [전자책] 국내 최대 전자책 축제 열린다 -<디지털타임스>

 

`디지털북 페스티벌 2012` 20일부터 3일간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책 축제가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심장섭)은 한국전자출판협회가 공동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반포동 국립디지털도서관에서 `디지털북 페스티벌 2012'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예스24, 유페이퍼, 리디북스, 시공미디어 등 50여개의 국내 주요 전자책 업체가 참여한다. 전차잭 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300여대 모바일 단말기로 2000여종의 전자책 콘텐츠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자책 전시와 함께, 직접 전자책을 출간할 수 있는 전자책 셀프출판 체험 행사, 모바일 융합시대의 전자책 첨단기술과 비즈니스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20일에는 `제1회 전자출판학술대회'가, 21일에는 `전자출판의 진화, 도서관의 미래를 전망하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이, 22일에는 전자책 유통업체의 주요 이슈 및 쟁점을 살펴보는 `전자책 생태계 전략 세미나'가 각각 열린다. 심장섭 국립중앙도서관장은 "전자책에 관심을 가진 도서관, 출판사, 디지털콘텐츠업체, IT기술업체는 물론 일반 국민 모두가 즐겁게 관람하고 체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More


 
 
line

 

line
 
 

 [전자책] 전자책 시장, 경쟁은 강자독식 싸움? -<블로터닷넷>

 

 [학술] 해외 학술책 e-북으로 간편하게 본다 -<중앙일보>

 

 [전자책] 예스24, 전자책 직접 만든다 -<전자신문>

 

 [교육] 수업도우미 시장이 뜬다 -<파이낸셜 뉴스>

 
 
line

 

공동DM 진행상황
line
 
 

 제 105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5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9. 18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1

1

0

2

1

 

 

 
 
line

 
공동DM 진행상황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