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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71호] 출판의 메카 파주 vs 홍대앞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09.24 출판마케팅포럼 | ISSN 정간물 | 독서교육 | 독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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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계] 출판의 메카 파주 vs 홍대앞 -<주간조선>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파주출판도시 전경. 1997년 개발을 시작해 현재 447개의 출판·인쇄·영상 기업이 몰려 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의 출판사들도 파주로 이전하면서 출판의 메카가 파주와 홍대앞 두 군데로 나뉘는 모양새다. photo 김승완 영상미디어 기자

 

 

▲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앞 일대에는 3000개가 넘는 출판사가 몰려 있다. 건축가 황두진이 설계한 해냄출판사 건물은 홍대앞 출판사들의 문화적 다양성을 대표한다. photo 해냄출판사

 

서늘한 바람이 부는 초가을인 9월 12일 오후 경기도 파주출판도시에 있는 출판사 다산북스 직원들이 사옥 잔디밭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었다. 같은 건물에 입주한 출판사 세계사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산책시키러 나온 길이었다. 서선행 홍보팀장은 “지난 7월에 서울 서교동에서 파주로 이사하고 나서 회사 주변에서 산책을 즐기는 일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지나가던 다른 출판사 직원들도 슬쩍 무리에 끼어들었다. 이들은 즐거운 담소를 나누다 곧 있을 ‘파주북소리 2012’로 화제를 옮겼다.

      

   파주북소리 축제 ‘추억의 그 잡지’전도

   

   오는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열리는 ‘파주북소리 2012’는 파주출판도시 입주 출판사인 한길사, 돌베개, 사계절, 효형출판 등 출판사 100여곳과 교보문고, 경기도도서관, 미메시스 아트뮤지엄, 주한 필리핀대사관, 주한 브라질문화원 등 국내외 출판·문화·사회 기관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북 페스티벌이다. 심포지엄, 강연, 공연뿐 아니라 한글의 역사를 소개하는 ‘한글나들이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는 ‘추억의 그 잡지’ 전시도 열린다. 출판문화와 관련된 모든 업종이 156만㎡의 너른 부지에 모여 있는 파주출판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국제적 행사다.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일대에 있는 파주출판도시는 세계 유일의 국가 지정 출판문화 클러스터다. 1997년 개발을 시작해 2002년 입주가 시작됐다. 현재는 출판·인쇄·영상 등 447개사가 입주해 있다. 2015년 모든 개발이 끝나고 나면 관련 업종 600개사가 자리 잡고 2만명이 연간 3조원의 수익을 내는 세계적 문화산업도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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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구글 전자책 상륙에 거는 기대 -<디지털타임스>

 

최근 구글이 한국에서 전자책(eBook)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해 출판계를 비롯한 관련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간 북미와 유럽에서 eBook 사업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해 온 구글이 아시아에서는 첫 진출 국가로 한국을 선택한 것이다. 지불결제 방법과 거래 수수료율에 대해서도 국내의 콘텐츠 공급자인 주요 출판사들과도 이미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한국 출판유통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해 구글이 상당부분 양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책 서비스라면 국내에서도 이미 여러 기업들이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종류의 단말기도 나와 있어 새로운 뉴스거리는 아니다. 그럼에도 구글 eBook의 국내 상륙에 대해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구글의 영향력 때문일 것이다. 구글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비스 회사로 사업초기부터 미국내 대학들이 소장한 장서를 전부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만들겠다고 할 정도로 지식 베이스로서 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전세계 스마트폰의 68% 이상이 채택하고 있는 모바일 운영체계(OS)와 관련 생태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스마트폰 뿐 만 아니라 태블릿 같은 휴대용 단말이나 가전기기도 지원하는 `범용' 플랫폼이다. 안드로이드 단말을 이용하면 별도로 eBook을 위한 전용 단말기가 없어도 서비스가 가능하다.

 

더구나 구글 eBook은 이미 잘 알려진 앱스토어 `Google Play'를 통해 콘텐츠가 유통된다는 것이다. 구글이 운영하는 앱스토어는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모바일앱을 다운받아 이용해 본 경험이 있으므로 유저들이 "서점이 어디 있는 지를 이미 알고 있고, 구매와 결제 방법도 알고 있다"는 것이다.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이용자를 새롭게 교육시켜야 한다면 성공하기 어렵다. 이는 그간 개별기업들이 산발적으로 추진해 지지부진한 국내 전자책 시장 활성화의 불이 잘 지펴지지 않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그런 점에서 구글은 절대 유리한 위치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고 그 만큼 성공 가능성도 높다. 서비스 내용도 중요하지만 누가 하느냐도 중요하다. 애플 이전에도 스마트폰은 있었지만 아이폰이 나오고서야 비로소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했던 전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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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전자책 저가로 승부하자"..경쟁 후끈 -<연합뉴스>

 

 [해외출판계] 中, 언론ㆍ출판 부문 제 2단계 개혁 -<연합뉴스>

 

 [출판계] 대선의 계절 … 출판전쟁도 뜨겁다 -<내일신문>

 

 [해외서점] 아마존은 왜 제임스 본드 판권을 샀을까…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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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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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5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9월 27일 발송 예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5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9. 24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지역문고

도서관

기업

중고등학교

 초등/공공/

 어린이 도서관

신청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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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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