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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나이스북
제    목  [172호] '한국형 킨들'? 읽기는 좋은데 읽을 게 없네
작 성 자  나이스북 접속 IP  183.102.***.***
작 성 일  2012-10-18
내   용


2012.10.09 출판마케팅포럼 | ISSN 정간물 | 독서교육 | 독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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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책] '한국형 킨들'? 읽기는 좋은데 읽을 게 없네 -<오마이뉴스>

 

▲ 국내 인터넷 서점들과 한국이퍼브가 공동 개발한 '크레마 터치'. 사진 속 기기는 인터넷 서점 '예스24'용으로 출시된 기기.

 

행복했다. 3일 연속 출·퇴근하며 지하철에서만 하루에 두 시간씩 책을 읽었지만, 눈이 전혀 피로하지 않았다. 태블릿 PC인 '아이패드2'로 책 읽을 때와는 달리 팔도 덜 아팠다. 최근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터치'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바쁜 일상을 쪼개 책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기자가 느낀 재미는 벌써 '끝'이 보인다. 이 기기로 읽을 수 있는 책 중 읽고 싶은 책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성능에 부실한 콘텐츠. 한국이퍼브와 '예스24'와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등 인터넷 서점들이 공동 개발해 내놓은 '크레마 터치'는 이런 난점을 가지고 있다.

 

'크레마 터치', 실제 종이 책 읽는 기분

 

'전자책'이란 말 그대로 책 내용을 전자 기기를 통해 볼 수 있게끔 디지털 파일 형태로 제작한 것을 말한다. 2007년 미국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전자책 단말기 '킨들'을 출시해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들은 대부분 '저전력 프로세서(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와 '전자잉크'라는 공통점을 가지게 됐다. 이 두 가지 공통점에는 장단점이 있다. 전자잉크의 장점은 가독성과 시야각이 넓다는 것. '전자잉크'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장시간 보고 있어도 눈이 피로하지 않지만, 화면 전환이 느리고 잔상이 남는 것은 단점이다. 저전력 프로세서는 전력 소모가 적어 긴 사용시간을 보장하는 반면 처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같은 태블릿 PC와는 달리 동영상 재생이나 음악 듣기, 컬러사진 편집은 불가능하다. 전자책 단말기는 이런 점을 감안해야 한다. 오로지 전자책을 읽기 위한, 태블릿 PC와는 목적부터가 다른 물건이라는 얘기다. 이런 특성을 고려하면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터치'의 기기적 성능은 현재 출시된 단말기 중 가장 좋은 편이다. 800MHz ARM코어텍스 프로세서와 256MB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한 터치 조작이 가능한 정전식 e잉크 펄(pearl)패널에 종이활자와 유사한 느낌의 'e잉크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실제 손으로 책을 넘기며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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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마케팅] 책 읽는 택시 타보셨나요 -<한국일보>

 

라디오 문학 프로·오디오북 등 '듣는 문학' 붐

 

지난 27일 오전 10시 서울 잠실역을 나서 잡아 탄 택시 안에서 그만 낯선 경험을 하고 말았다. '택시 안'이라는 단어에서 스테레오타입으로 연상되는 '소리'는 '뽕짝'과 '교통방송' 아니면 언제 들어도 공감 안 되는 기사의 '정치평론'이다.

 

그런데 이날 택시 안에서는 동화작가 유은실씨의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낭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지난 20일부터 EBS와 서울 송파구, 택시회사 삼광교통이 손잡고 두 달 간 시범 운영에 나선 '책 읽는 택시' 50대 중 한 대였던 거다. 승객들은 EBS FM의 '책 읽어주는 라디오'(104.5㎒)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듣고 책 내용을 주제로 기사와 대화를 나누며 목적지로 향한다. 이 프로그램은 '라디오 소설' '수필 콘서트' '단편소설관' 등 문학작품을 소개한다. 방송은 낮 동안 나오기 때문에 미방송 시간에는 차량마다 비치된 시 낭송 CD를 틀어준다. 이날 '책 읽는 택시'를 운전한 김창현(55)씨는 배우 강성연이 진행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코너의 볼륨을 높이며 자신도 "낭독을 들으며 책 읽는 습관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승객들의 경우 "20, 30대 반응이 특히 좋다"고 덧붙였다. 택시 뒷자리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하차 후에도 팟캐스트로 라디오를 이어서 들을 수 있다.

 

책 읽는 택시를 비롯해 출판사의 문학 팟캐스트, 지상파 라디오의 문학 프로그램, 소설과 시를 녹음한 오디오 북까지 '듣는 문학'이 갑자기 주목 받고 있다. 단순한 낭독을 넘어 작품, 작가에 관한 최신 흐름과 전문가들의 감상, 문단의 뒷이야기를 곁들이며 청취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연극과 낭독을 결합한 '낭독 공연'도 실험적인 공연 장르로 몇 년 째 대학로 무대에 오르며 출판계 새로운 마케팅 방법으로도 등장했다. 바야흐로 '낭독의 시대'다. 듣는 문학이 주목 받기 시작한 것은 출판사들이 마케팅 수단으로 문학 팟캐스트를 운영하면서부터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는 지난 5월 영화저널리스트 이동진씨가 진행하는 문학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 책방'을 출판업계 처음으로 선보였다. 2권의 책을 비교하는 '책 대 책', 밑줄 칠만한 문장을 낭독하는 '소리 나는 책', 편집자가 책의 출간 과정을 들려주는 '에디터스 통신' 등으로 구성된 팟캐스트는 매달 1일과 15일 업데이트 된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 120만 건, 아이튠즈 다운로드 16위를 기록하고 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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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 부자들 책 안 읽는다… 소득 상위 20%, 서적구입비 갈수록 줄어 -<동아일보>

 

 [정책] 도서구입비 가구별 소득공제 추진 -<내일신문>

 

 [해외] 미국의 大選 출판 마케팅 -<조선일보>

 

 [서점가] 7년 만에…구글 전자도서관 ‘성큼’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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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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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05차 공동DM 발송일정 (3사 출판사 참여시 발송 확정됩니다.)

 

 * 대학/공공/전문도서관 발송일: 10월 25일 발송 예정 (3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초등/공공/어린이도서관 발송일: 10월 25일 발송 확정 (2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중고등학교 발송일: 10월 25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 지역문고 도서관 발송일: 10월 25일 발송 예정 (1곳 출판사 이상 참여시 발송 가능)

        

    참여하실 출판사는 나이스북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제 105차 공동DM 참여 출판사 현황 ( 2012. 10. 25 현재)

       

대상

   대학/공공/

  전문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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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DM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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